아사히

하지 때였나? 하지. 하지 때 명상의 마을에서 양자의식학 포럼도 했고, 거기에 맞춰 여러 작업을 했는데, 꽤, 뭐 그때는 솔직히 바쁘다는 상황, 상태는 아니었어. 아직은. 뭐랄까, 가장 적당했나. 적당하다는 게 한 달에, 뭐, 찾아오는 사람이 몇 명 정도랄까. 지금은 10명을 넘잖아. 확실히, 분명히, 새로 만나는 사람이.

힘들어지기 시작했어. 그래서 하지가 지나고 아내에게 말했거든. 조금 바빠지는 흐름을 타고 있으니까, 이제 어중간한 건, 일단 한번 바빠져 볼게, 하고. 2, 3개월이면 바빠질 거라고 생각했어. 알겠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예상대로 지금 바빠진 거지. 대략 2개월이 지난 정도, 지나려는 정도인가. 그런데 하지부터니까 벌써 2개월 넘게 지났네.

3개월쯤, 바쁘다는 걸 느끼기 시작하는 정도지. 나는 빠르니까, 바쁨의 탐구는 적당한가 하는 느낌이 생겼어. 여기서부터 [청취 불명]에게 보여 주려고 했던 게 프로그램을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바꾸고 무의식의 힘으로 앞으로 엄청 편하게 만들자는 거야. 그러니까 바쁘다는 그 미래는 아예 없도록 만드는 거지.

그런데 질이랄까, 내 플레이어로서, 제사 세리머니를 하고, 말하자면 캄보. 내가 캄보 세리머니 한 번을 하면 신이 1만 점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야. 이보가 1그램이면 몇천 점 같은 느낌이고. 그리고 그, 악마에게 당해서 졌다고 하면 [청취 불명] 마이너스 10만 점 같은 거야. 나는 당하는 일이 절대 없지만, 나 말고 지구에 로그인한 플레이어들 가운데 그 종합 합계의 총계가 있는 거잖아. 네, 네, 네. 응. 그리고 도쿄에서 캄보 세리머니를 쾅 하고 했으니까 악마에게 당한 마이너스 값의 사람들을 팡팡팡 하고 물리칠 수 있었고.

그런 걸로 전체의 에너지가 달라지는 거지. 내가 1P 플레이어로서, 여러 명이 로그인해 있는 가운데. 80억 명이 있으니까. 그중 일본 일밖에는 별로 생각하지 않으니까, 평소 대략 텔레파시를 공유하는 인원은 뭐 100명은 없지. 역시 10, 20, 30명 정도 아닐까 하는 거지. 그 너머의 [청취 불명]라는 게 있더라도, 개별로 세는 건 가족 일에서 가장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렇게 생각해서 나는 100명 중 늘 활동하는 3분의 1, 대략 30명이 서로 협력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담당하는 역할을 해 나가면 나는 30분의 1만 하면 되는 거고. 그런데 모두와 협력하면 30배의 성과를 낼 수 있고, 그런 식이야. 그게 목표로 하는 지점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일단 한번 바빠지기로 정하고, 바빠져서, 확 하고.

그럼 다음에는 이걸 편하게 하자고 해서, 편하게 해 갈 거야.

듣는 이

네, 네, 네, 네. 뭔가 저도 지금 뭔가, [청취 불명]. 저도 지금 엄청 바쁘거든요.

아사히

바빠서 영혼이 기쁘면 좋지만, 내 영혼의 기쁨은 조금 더 다음 단계에 있으니까. 바쁘진 않았으니까, 지금까지 꽤 바쁘진 않았거든. 영적인 일은 바빴지만 사람을 만나는 바쁨은 또 완전히 다르니까. 그래서 하페를 써서, 초의식을 써서 어떻게 지금 바쁘다는 데서, 뭐 바쁘지 않다기보다, 편해.

편하다고 해. 지치지 않아. 느긋하게, 편안하게 있고. 정신없어지기 시작했으니까. 어, 다음 약속 같은 건 잡고 싶지 않은데, 그런 식으로. 그 정도까지 나는, 오늘 어느 순간 그게 찾아왔을 때, 아, 이건 이제 바쁨이 천장까지 가 버린 건가, 하고.

듣는 이

[청취 불명]니까요.

아사히

그래서 이제 지금부터 조금, 의식의 힘을 어떻게 쓰는지 지켜봐 달라는 거야. [청취 불명] 세계를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럼 시작할게, 하고. 비울게.

[청취 불명]

아사히

좋아, 시작할게.

[청취 불명]

아사히

그럼 이노우에 아사히의 자기 작업을, 해설하면서, 실시간 중계를 해설하면서 실천합니다, 하고. 여러분은 사례 연구로 [청취 불명] 참고해 주세요. 우선 내 현재 위치는 일상생활 속에서 바쁘네 하는 부정적 편향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거야. 그리고 어느 시점에 거기를 끝까지 다뤄서 더 좋은 업그레이드를 하자고 스스로 결의하니까 세계를 바꿀 수 있는 거야. 언제 바꿔도 돼.

자유. 그런데 풀 리페어에 도달했고, 캄보로 횟수를 채워 가면 현실이 바뀌잖아?

듣는 이

바뀌어요. 완전히 바뀌어요.

아사히

의식이 바뀌었으니까. 육체라는 탈것도 바뀌었어. 세계는 바뀌지.

듣는 이

바뀌죠.

아사히

주파수니까. 그럼 여기서 풀 리페어하고 신인합일·아담 카드몬의 영역은 자기 작업으로 세계를 [청취 불명] 바꿀 수 있는 거야. 여기서 중요한 건 왜 세계를 바꿔도 되느냐는 이야기야. 그건 에고가 아니니까. 내가 바쁘면 극단적으로 알기 쉽게 말해서 모두에게 폐를 끼칠 정도의 이야기지.

내가 편해지고 더 합리적으로 생산성이 높아지고, 편하게 경제도 순환하고, 모두에게 행복도 전할 수 있고, 그런 거야, 효율이 좋아. 그리고 최근에는 악마를 한 수 앞서라라는 영상을 세리머니에서 자주 쓰는데, 그건 확실히 도쿄가 계기였고, 도쿄는 이미 완전히 악마의 지배 아래 놓여 있으니까. 오키나와는 그렇지 않아. 빛이 이미 통솔하고 있어.

그 정도로 달라. 진짜로. 도쿄 사람들의 특징은 이제 영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하는 거야. 늘 온종일 머릿속에 계속 잡념, 소음. 생각하는 건 일, 돈. 인간관계도 싫어지고, 결국 자기 자신도 싫어지고, 건강이 불건강해져. 식생활은 흐트러지고. 식생활의 흐트러짐이 줄줄이 이어지니까. [청취 불명] 유기농 공간 같은 게 늘고 있긴 하지만, 그건 [청취 불명] 때문이라는, 그런 건 물론 있지.

그러니까 이제 신인합일, 아담 카드몬, 해독을 완료하고 풀 리페어하고, 그럼 텔레파시 제어로 다음에는 긍정적인 선인선과를 창조해 나가야 하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긍정적인 것, 긍정적인 것을 어느 영역에서든, 말하자면 음과 양은 반드시 생기니까. 그래서 지금 자신의 잠재력에 대해, 영혼으로, 영혼에 대해 마음이라는 프로그램, OS가 어떻게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가.

몸 관리도 더 할 수 있는가, 그런 식으로. 그게 건너려는데 마침 배가 오듯 오고, 왔고. 미네랄 같은 것도 왔어. 그래서 그걸 제대로 받아들이고 업그레이드하고, 또 의식이 바뀌면 그 후에도 계속되는 거고, 그런 느낌이야. 자기 작업은 늘 철저한 거야. 오히려 세리머니도 자기 작업도 상주해. 그리고 나는 그, 뭐라고 할까, 늘 업그레이드를 생각하니까 보통 사람이라면 열심히 해서, 바쁜 걸, 바쁨을 끝까지 가 버리지.

그런데 나는 자유의지니까 지금 끝까지 다뤄서 좋은 일을 빨리 앞당겨 일으키는 거야. 의식으로. 그런 식으로 의식을 제어해. 늘 끝까지 느끼고 완료, 완료, 완료, 하고. 그리고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하고. 내가 지금 영감으로, 이미 아까의 공과 기도로 신탁이 내려오는 거야. 내려오게 하고 있어. 그건 우선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이제 바쁜 건 싫구나, 하고.

알아차리는 게 빠르니까. 싫은 일을 애써 하는 건 아무 의미도 없고. 부정적 편향이 관측되면 즉시 리프로그래밍, 그런 식으로. 괜찮아, 별로. 그걸 해도. 그리고 거기서 마주하고 [청취 불명]로 하면, 기도하면. 그러니까 신탁이 톡 하고 내려오는 거야. 그렇게 되는 순간이지. 팡팡팡, 그런 식으로. 그리고 영감 몇 개가 내려왔어.

그걸 공동 창조할 적합한 경험과 노하우, 기술,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도 역시 나타나고 있고, 그 사람들과 어떻게 질 높은 세리머니랄까 작업을 할지. 그리고 지금 내게 내려오는 건 책 한 권으로 세상에서 바꿀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거야. 언령인 거지. 미러 뉴런 혁명이라는 책을 냈는데 꽤 오래돼 버렸으니까 미러 뉴런 혁명 2를 만들어.

그리고 그걸 만드는 건 나 혼자가 아니라 되도록 천재들과 공동 창조로 만든다는 거야. 그건 책의 질이 높아지니까. 그리고 또 나는 책 쓰는 것도, 탁탁 두드리는 것도 그거지만, 그것도 꽤 힘드니까. 말하고 AI에게 받아쓰게 하고 글을 정리하면 책이 되니까, 그걸 대담 형식으로 여러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미러 뉴런 혁명을 어떻게 일으킬지, 아담 카드몬 각성 이후의 세계선을 소개한다는 거야.

듣는 이

오. 재미있겠네요.

아사히

할 수 있잖아? 그걸 하는 거야. 그러면 많은 사람에게 그 질 높은, 지금까지는 뭔가 대면이 아니면 한 명의 후계자에게만 전할 수 있었던 것도 전할 수 있는 [청취 불명]가 왔고, 그걸 완성하면 대중에게 접근할 수 있지. 거기서 법인 계약을 해서 영적인 컨설팅을 한다는, [청취 불명]와 [청취 불명]를 한다는 걸 하거나 오리엔테이션을 한다든지, 그룹 단위로 옮겨 가는 거야. 그리고 자원봉사 활동은 [청취 불명]지만 재능이 있는, 샤먼 유형의 사람들도 지금 모으고 있고, 전국 각지에 세리머니를 열 수 있는 장소도 생겼고, 그 퍼즐을 맞춰서 완성된 형태를 만드는 거야. 그 의식으로 해.

의식을 사용할게. 지금 시작해. 1, 2, 3. 집중력을 동원해. 영혼의 결의. 그걸 정하고 결의하고 뜻을 굳히고, 결심으로 마음도 정하고, [청취 불명]를 평행으로 창조해서 그게 결단하는 순간, 지금까지 패턴과 비슷한 게 보이지만 이제 다음 단계로 가니까 이걸 이렇게 하자는 결단, 끊어 내. 그리고 행동을 하고 실행해. 행동으로 옮겨. 그런데 그건 영주체종, [청취 불명]로, 결의, 결심, 결정, 결단, 결행이라는 다섯 결의 작업을 하는 거야.

[청취 불명]까지 가져가서 미래시라는 평행의 비전을 봤어. 그건 들어가며라는 목차가 있고, 그건 이 대화야.

듣는 이

오.

아사히

그리고 AI 에이전트에게 미러 뉴런 혁명 2를 만들 테니까 전용 하네스를 좀 구성해 달라고 해서 확 하고. 그리고 youtube에 올린 공개 설정한 걸 한번 읽게 해서 받아쓰게 하고 문어체로 바꿔서 대담 형식으로 만들어, 들어가며에서 미러 뉴런 혁명 2가 시작됩니다, 하고. 그리고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전부 그것도 풀 리페어 이후의 세계선을 주제로 이야기한다는 거야.

듣는 이

엄청 재미있겠어요.

아사히

그걸 만든다고. 그걸 베스트셀러로도 가져가고, 그런 느낌으로, 그걸 비전에서 봤어. 방법론이잖아? 구체화된 거야. 그래서 방금 내 결의로 세계선이 바뀌었어. 그동안 집중력은 썼어.

듣는 이

아아. 싱크로니시티였나요?

아사히

응.

듣는 이

행동하는 걸 저는 뭔가 머릿속에서 별로 그릴 수 없달까.

아사히

그건 말이지, 집중력이 말이지, 조금 더 나올 수 있어. 말로도 할 수 없고 뭔지도 몰라. 하지만 집중해서 그 집중력을 한다는 걸로 주파수를 올려서 그게 완료되고 내려오는 비전. 그러니까 그걸, 그 비전을 얻으려고 애쓰는 주파수는 집중력이 조금 달아나서 가질 수 있으니까 더 [청취 불명]로 해서 기도하고 마음 쪽을 강하게 해서 그것을 구현하는 평행을 본다는 거야.

관측한다는, 관측할 수 있다는 뜻이니까. [청취 불명]. 그런 걸 하는 영주체종. 집중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간에 영향도 주고. 내가 여기서 흠 하고 집중하면 모두 명상에 들어가고, 트립하고, 신비 체험하고, 그게 코히어런스라는 동조가 일어나는 거야. 그게 샤먼의 일이니까.

그러니까 그걸 세리머니에서 [청취 불명]를 넣어서 그 자리에서 하는 것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도 늘 온종일 하고 있는 거야. 늘 기도해. 세계의 창조주니까. 신이니까. 스메라미코토인 거야.

듣는 이

일상에서 세타파, 몇만 번 [청취 불명]라는 이야기를 하는 건가요? 그건 뭔가요, 이미지로 말하면 늘 상주하는 이미지인가요?

아사히

상주, 상주. 그러니까 70만 번 그 시행을 한대. 정보 처리를 하는 거겠지. 그중 100% 세타파로 70만 번 지낸다고 하면 그건 이미 육체가 없으니까. 육체가 있는 한 반드시 50%까지는 내려가잖아. 그걸 기준으로 사고라는 건, 예를 들면 집중력을 썼습니다, 하고. [청취 불명] 집중력을 쓰고 그 후에 파동함수의 붕괴가 일어나고 결정되고 미래시가 팡 하고 일어나 관측이 일어나고 그 후 실제 사고가 돌아가. 시뮬레이션으로. 말하자면 AI에게 이렇게 받아쓰게 해서 이러니저러니 하고, 다 들어가며는 이걸로, 같은 느낌의 것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걸 좌뇌로 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그걸 판단하는 내 사키미타마에서는 그거 좋네, 하는 걸 하고 있어. 그리고 다시 집중해, 우뇌를 쓰는 거야. 그리고 또 내려와서, 하고 이렇게 해. 그러니까 우뇌와 좌뇌를 반드시 쓰는 거야. 시뮬레이션이지. 이론적으로 확인하는 느낌으로. 그리고 우뇌는 추상적인 세계니까 비전의 세계, 상상성. 그리고 그걸 썼습니다. 그리고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신들림으로 세타파로. 그래서 세타파의 비율이 아마 50, 50이 아니라 60, 40이나 70, 30 정도.

그리고 벌써 3할 사고하는 느낌이야. [청취 불명]는 최고의 성과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그런데 보통 사람은 그냥 엄청 사고하고. 게다가 생각 안 해도 되는 걸 생각하고, 그런 식으로. 생각할 것으로 머릿속이 가득한 느낌으로. 멈추지 않는 느낌으로.

듣는 이

잠잘 때까지 계속 생각했는데요.

아사히

수면장애까지 이르면 몸이 불건강하지. 쉬지 못하니까, 몸이.

듣는 이

좋았어요. 지금과 예전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지금은 엄청 즐거워요.

아사히

[청취 불명], 캄보 하고 공부하고 실천해서 이런 거구나 하고 알게 되어, 그렇군요 하고 확인해. 미러 뉴런 혁명.

듣는 이

그렇거든요. 정말, 뭐라고 할까, 뭔가 일 같은 데서도 그렇지만 능력이 조금 높으니까 역시 사람한테 말을 듣는 게 전혀 없었고, 이노우에 씨에게 그걸 정확하게 들었다는 게 저한테는 엄청 와닿았달까. 한 번 더 해 보자고 하고 했더니 정말 3일쯤 뒤에 제가 곤란한 일을 도와줄 사람들이 하나둘 나타나서 진짜냐 하고, 계속했더니 전부 좋은 일투성이예요.

와, 이 세계, 하고 있어요. 정말로.

아사히

그것도 해독하지 않았다면 그 감각, 감도는 둔해지고, 애초에 풀 리페어까지 가지 않았으면 쓰고 잘되고 있는지까지 별로 모른다니까. 나 이거 쓰고 있나, 그런 식으로. 그런데 쓰고 있는 거야. 회로가 완성되지 않았으니까.

듣는 이

엄청 실감하고 있어서요.

아사히

그러니까 그건 동시에 병행해서.

듣는 이

정말 작년 12월쯤 제가 처음 캄보를 하고, 그렇죠. 1년이 안 됐어요. 정말 엄청 기뻐요.

아사히

가장 빠르게는 45에서 90일에 각성하는 프로그램이니까. 대략 평균해서 반년, 1년쯤 다들 돌파하지.

듣는 이

처음에 건너려는데 마침 배가 오는 현상이라는 말, [청취 불명], 정말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뜻도 찾아보고 실제 현실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로 살아오면서 건너려는데 마침 배가 오는 현상이구나 하고 있어요. 정말로.

아사히

그래. 그렇게 되지. 이건 우주의 법칙이야. 누구나 쓸 수 있는 거야. 어릴 때부터 써서 의무교육이 필요 없도록 하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고, 본래의, 능력 같은 거야. 의식, 정신 테크놀로지를 실천하고 오히려 그걸 탐구해서 모두 함께 응용해 나가는 느낌으로. 그걸 양자의식학이라는 학문의 세계, 텔레파시의 학문을 모두 함께 탐구하자는 거야.

그걸 시작해서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고 능숙하게 써서 아, 이런 거구나 하고 아는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면 모두 그렇게 된다는 거야.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잖아. 그건 이미 정치가도, 총리 후보도 나왔으니까, 동료 중에서, 풀 리페어를 하는 정치가 같은.

듣는 이

[청취 불명].

아사히

모두 함께 세계를 더 좋게 만드는 거고, 의식의 힘을 써서. 그걸 위한 미러 뉴런 혁명이야. 어떻게 [청취 불명] 일으켜 나갈까 하는 거지.

https://www.youtube.com/watch?v=2QJZC42RDYw